‘아수라성의 눈동자’
원작/극단☆신칸센 ‘아수라성의 눈동자’(작∙나카지마 가즈키)‘Esperanto!’
작∙연출/이쿠타 히로카즈 일반 예매 2025년 3월 29일 오전 10:00(일본 시각)- 가격 SS석: 12,500/S석: 8,800/A석: 5,500/B석: 3,500‘아수라성의 눈동자’
혁신적인 작품을 연이어 탄생시키며 큰 인기를 자랑하는 극단☆신칸센의 대표작 중 하나인 ‘아수라성의 눈동자’. 인간과 귀신간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이노우에 가부키라고 불리는 과장되고 다이내믹한 연출로 그려낸 전설적인 작품이 다카라즈카 가극 무대에 등장합니다. 극단☆신칸센과 다카라즈카 가극의 첫 공동 제작 작품으로서 礼真琴를 중심으로 한 성조가 도전하는 궁극의 엔터테인먼트 대작의 탄생을 기대해 주십시오.
인간을 잡아먹는 귀신이 은밀하게 날뛰는 분카∙분세이기의 에도 거리. 천여년의 오랜 세월에 걸친 인간과 귀신과의 싸움 끝에 귀신의 왕 아수라가 깨어날 때가 다가오고 있었다. 귀신을 쫓기 위해 바쿠후가 조직한 ‘오니미카도’의 실력자이자 '귀살'이라 일컬어지는 와쿠라바 이즈모는 5년 전의 어느 사건을 계기로 오니미카도를 그만두고 쓰루야 난보쿠 일좌에 몸을 담고 있었다. 어느 날 오니미카도에게 쫓기는 수수께끼의 여인 쓰바키를 숨겨주게 되는 이즈모. 기이한 인연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데….
‘Esperanto!’
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가 다양한 형태로 품어온 희망∙소망∙기도.
한때 존재했던 잃어버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. 인간의 상상력에서 탄생한 이야기 속 사람들. 대도시에 우뚝 솟은 마천루의한구석에서 애태우며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…… 이루어진 소망, 닿지 않은 기도, 때로는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으로 모습을 바꾸는 희망, 그리고 그 앞의 미래까지. 마음 문을 열면 보이는 이 지구상에 펼쳐지는 무수히 아름다운 세상에서 사람들의 희망과 소망, 기도가 교차할 때 Esperanto(=희망을 가슴에 품은 사람)들은 계속 태어나는 것이다……
왠지 모르게 그립고, 그러면서도 새로운, 어디까지나 다카라즈카. 파리∙리뷰도 아니고, 아메리칸∙리뷰도 아닌 110년 전통의 그 미래로 이어지는 다카라즈카 리뷰의 새로운 시대로. 이 푸른 별 위에서 이어져 가는 소망과 기도, 그리고 희망을 찬양하며 礼真琴와 함께 엮어가는 팬태스틱∙태피스트리!
또한, 이 작품의 다카라즈카 대극장 공연에서는 제111기생이 첫 무대를 밟습니다.
‘아수라성의 눈동자’
와쿠라바 이즈모:
야미노 쓰바키:
4대 쓰루야 난보쿠:
아가라:
효조:
13대째 아베노 세이메이:
운가라:
가모노 하쿠조:
히엔:
마고타로:
다키지:
가모노 난자쿠:
미나기:
주마:
귀신:
아베노 자쿠:
아베노 라이오:
귀신:
아베노 메이오:
아베노 비샤몬:
귀신:
야치:
귀신:
에미시:
귀신:
고테쓰:
귀신:
귀신:
하루야(일좌의 남자):
나쓰히코(일좌의 남자):
아베노 다이코쿠:
귀신:
사쿠라히메:
아베노 신오:
아키오(일좌의 남자):
후유고로(일좌의 남자):
귀신: